전시 / EXHIBITION / Art from Factory Collection / Zero Waste Manufacturing Project / 1S1T / 강영민 / 강영민 작가 / 10DEPT / 10DEPARTMENT / 10 but better / 십화점 / 압구정 편집샵 / 청담동 편집샵

안녕하세요. 10dept JinCheol 입니다.

2021년 새해가 밝았네요, 2020년 한 해 마무리는 다들 잘 하셨나요??

비록 2020년이 이전과는 다르게 낯설고 조금은 어두운 일상의 연속이었지만, 2021년은 밝은 일상이 다시 찾아와 줬으면 하네요.

모두 한파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게요 🙂

저희 십화점에서는 올해 상반기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전시를 포함한 여러 컨텐츠들을 진행하며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조금씩 소개 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희 십화점에서 진행되는, 2021년 첫 전시에 관해 소개해드릴려고 인사를 드리게 됐어요 🙂

“Art From Factory” 라는 주제와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1S1T의 강영민 작가(@young.min.k)의 작품을 메인으로 하여 진행되는 전시입니다.

이번 “Art From Factory” 전시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강영민 작가의 작품들은 강철 파이프에 코팅된 PVC를 활용한 작품이 특징인데요,

(*PVC : 염화비닐을 주성분으로 하는 플라스틱으로 ‘폴리염화비닐’, ‘염화비닐수지’라고도 한다. 필름, 시트, 성형품, 캡 등 광범위한 제품으로 가공된다.)

강영민 작가는 한 공장의 생산 공정 중 1년에 50톤씩 폐기되는 PVC를 관점의 전환을 통해 작품으로 승화시켰는데요, 이 작품을 통해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는데 필수적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고 합니다.

이렇게 관점의 전환이라는 철학과 가치를 가지고 있는 강영민 작가의 작품이 저희 십화점에서 어떻게 전시되어 있는지 한 번 사진으로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

먼저 저희 매장 입구의 모습인데요. 강영민 작가의 스툴과 꼬깔, 그리고 스툴을 활용한 벤치 작품들을 입구에서 소개해드리고 있어요!

저도 벤치에 한 번 앉아봤는데, 앞에 SHABI WORKSHOP 작품들을 감상할 때 좀 더 편하게 감상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

오묘한 색감과 독특한 질감을 느낄 수 있는 꼬깔도 전시하는 작품이면서 동시에 판매하는 작품이기도 하니, 매장에 한 번 방문하셔서 직접 만져보시고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저희 매장 입구에서 계단을 한 번 올라오시면 강영민 작가의 메인 작품인 의자들을 만나 보실 수 있는데요 🙂

층마다 다른 색상을 가지고 있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똑같은 조합 없이 각자 하나씩 밖에 없는 희소성까지 갖춘 작품이라 저희 스태프들도 보자마자 신기해하며 한 번씩 앉아봤답니다 🙂

강영민 작가를 알린 작품이기도 한 이 의자는, 패션 디자이너인 알렉산더 왕과 윌 스미스 아들인 제이든 스미스에게도 깊은 감명을 줘서 후에 협업 작업을 같이 하자고 연락을 받았다고도 해요!

자신만의 공간을 좀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강영민 작가의 이 의자 작품도 전시하는 작품과 동시에 판매하는 작품이니, 매장에 오셔서 한 번 앉아도 보시고 만져도 보시며 이번 전시의 키워드인 ‘관점의 전환’ 을 함께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

그럼 이번 “Art From Factory” 전시에 관한 소개는 이만 마치도록 할게요 !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Instagram DM 혹은 매장으로 전화 주신다면 친절한 안내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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