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 THE LAST OPERATION / 80ys (eIGHTY’S BOYS) / 에이티스보이즈 / 주재범, 설동주 / qcumbers / 10DEPARTMENT / 10 BUT BETTER / 십화점 / 압구정 편집샵 / 청담동 편집샵

안녕하세요

10Dept 의 새로운 스텝인 KangBok 입니다.

올해도 벌써 2달이 채 안 남았네요. 그 와 함께 위드코로나의 소식이 들려오며 일상이 되었던 제한들이 완화되어 많은 분들이 보다 활기 넘치는 일상으로 돌아갈 생각에 설렘과 동시에 다시 확진자가 늘어나는 불안감이 공존할 것 같은데요.

오늘은 “그 시절” 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전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80YS의 “THE LAST OPERATION” 입니다.

우선 80YS(Eighty’s Boys)는 그 시절 만화, 게임 등 같은 시절의 문화를 공유하는 4명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 디자인 그룹 및 브랜드입니다.

이번 전시는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 펜 드로잉 작가 설동주, 십화점, 디자이너 브랜드 큐컴버스가 함께 협업했습니다.

80년대 당시의 프라모델과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던 이들의 “메카닉 컨셉”에서 모티프를 가져와 그 시절 로봇을 좋아했던 그들의 마음을 표현하고 나아가서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현 세대에 그 시절의 아날로그 감성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들을 보시면 어린 시절 생각에 잠기시지 않나요?

저도 어린 시절에 피규어를 부모님께 선물 받아서 신나게 조립했던 기억이 나는데요.비록 지금은 어린 친구들도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더 많이 즐기는 디지털시대지만, 그 때 장난감이나 프라모델을 조립하며, 느꼈던 아날로그만의 설렘도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아날로그 감성을 가득 담은 스웻셔츠, 후드부터 다른 제품들과 착용해도 잘 어울리는 모자와 버킷햇까지 준비되어 있는데요.

그리고 이 박스는 프라모델 박스로 많이들 착각하시는데, 굿즈 상품들을 구매하시게 되면 포장해서 나가는 특별제작된 패키지입니다. 당시에 느낌을 내려고 패키지에도 마치 프라모델을 구매한 것 같은 디테일들이 숨어있습니다.

또한 구매하시면 3가지 포스터 중 랜덤으로 한가지와 3가지 스티커를 동봉해서 드립니다.

방문하셔서 아날로그 감성의 향수를 느끼고 가는 것은 어떨까요?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Instagram DM 혹은 매장으로 전화 주시면 친절한 안내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건강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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